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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3-14일, 1박 2일간 안양교회 성도 38명은 경북북지방 중고청 수련회로 큰숲을 이루고 왔습니다.
경북북지방에서 열린 16년 만의 연합수련회에 12교회, 60여명의 다음세대가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했습니다.
더불어 큰 숲을 이루는 사역으로 다음세대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우리 안에는 성령이 주시는 기쁨이 넘쳤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큰 숲을 이루는 사역이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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