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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회 의료선교회는 2025년 새롭게 창단되어 활동을 시작했고,
올 해는 두 개의 팀을 조직하여 논산 신은교회(26.7.29)와 인제 남교교회(26.8.19)를 섬겼습니다.
신은교회에는 31명의 팀원이 청년교구 팀과 연합하여 섬겼고,
남교교회에는 37명의 팀원이 참여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드렸습니다.
의료선교팀이 앞으로 우리나라와 세계를 섬기는 일에 더욱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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