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사진
4월 22일 오전 11시 블레싱홀에서 [수요초청예배:봄봄봄]을 진행했습니다.
'봄봄봄'은 주님을 '봄', 서로를 '돌봄', 함께 '누려봄'의 줄임말입니다.
총 336명이 강사로 모신 이승제 목사님(가까운교회 담임)의 귀한 말씀을 통해 큰 위로를 얻고
여선교회가 준비한 정성 어린 식탁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이 봄날의 기쁨이 우리 모두의 삶 속에 계속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댓글